강원 태백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9일 센터 회의실에서 ‘청소년 ESG 그린스쿨’ 태백청소년봉사단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사진=태백시자원봉사센터 제공)
강원 태백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9일 센터 회의실에서 ‘청소년 ESG 그린스쿨’ 태백청소년봉사단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사진=태백시자원봉사센터 제공)

【태백=참뉴스】이태용 기자 = 강원 태백시자원봉사센터(소장 권순주)는 지난 29일 센터 회의실에서 ‘청소년 ESG 그린스쿨’ 태백청소년봉사단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자원봉사 기본교육을 비롯해 연간 활동 계획 안내와 거리 환경정화 활동을 함께 진행하며 청소년 봉사단의 첫 출발을 알렸다.

태백청소년봉사단은 3월부터 10월까지 월 1회 정기 활동을 통해 수질관리 교육 및 수질검사 체험, 거리 환경정화 등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강원 태백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9일 센터 회의실에서 ‘청소년 ESG 그린스쿨’ 태백청소년봉사단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사진=태백시자원봉사센터 제공)
강원 태백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9일 센터 회의실에서 ‘청소년 ESG 그린스쿨’ 태백청소년봉사단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사진=태백시자원봉사센터 제공)

또한, 종이팩을 활용한 씨앗 키트 제작과 씨앗 봉투 꾸미기 등 자원순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제작된 물품은 지역 캠페인 및 환경 홍보에 활용할 계획이다.

권순주 소장은 “청소년들이 환경 문제를 직접 체험하고 실천하는 과정을 통해 ESG 가치와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leegija@cham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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