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2.18 화 00:27
 
 
 산타클로스
 작성자 : 그린맨  2019-12-21 08:42:00   조회: 34   
산타클로스

오늘날 산타는 붉은 뺨에 흰 수염을 기르고
빨간 옷을 입은 유쾌한 모습입니다.

그 모습은 1931년에 북아메리카의
한 음료 회사가 만든 광고에 처음 등장했다고 하는데,
크리스마스를 겨냥한 그 광고는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중국에서는 산타클로스를
크리스마스 노인이라고 부릅니다.

영국에서는 산타 할아버지
(Father Christmas)로 알려져 있습니다.

러시아 사람들은 ‘서리의 할아버지’
(Grandfather Frost)라는 이름을 사용하며,

미국과 한국에서는 산타클로스라고 부릅니다.

많은 사람들은 불룩한 큰 배와 눈같이 흰
수염이 있는 이 유쾌한 노인이 크리스마스를
의인화 한 산타클로스 라고 합니다

1950년대에는 브라질 사람들이 산타클로스를
그 나라의 전설적 인물인 ‘인디언 할아버지’로
바꾸려고 시도했지만 실패하였으며 지금의
산타클로스 할아버지로 널리 알려졌습니다

산타클로스의 통념과 관습은 무엇입니까?
여러 나라에서 산타클로스는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가져다주는 인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선물은 아이들이 잠든 사이에
부모들이나 친척들이 머리맡 양말속에 담아놓고
밤새 산타할아버지가 다녀간것처럼 합니다
그러면 실제로 산타클로스의 유례와
기원은 무엇입니까?

가장 널리 받아들여지는 견해는 산타클로스라는
가상의 인물이 실은 현재 터키 지역에 해당하는
소아시아 미라의 대주교였던 성 니콜라우스에
관한 이야기에 기원을 두고 있다는 것입니다.

“실질적으로 볼 때 성 니콜라우스에 관한 기록은
모두 전설에 근거한 것”이라고

「크리스마스 백과사전」에서는 기술합니다.
“산타클로스”라는 명칭은 신테르클라스에서
나온 것일 수 있는데, 이는 “성 니콜라우스”의
네덜란드어 표현이 변형된 것입니다.

산타 클로스 할아버지란 어떤 인물이었습니까?

「영국의 관습과 의식」
(The Customs and Ceremonies of Britain)에 따르면,

“적어도 15세기 이래 [크리스마스]철의
막연한 상징 인물로 알려져 왔다.
그리고 1653년의 목판화에서는 거의
현대식의 모습으로 나타난다.

그러나 ‘산타’가 크리스마스 이브에 오는 것과
굴뚝을 타고 내려와 양말을 채워 주는 습관
그리고 순록이 끄는 썰매는 모두 여러 전통이
뒤섞인 나라 곧 미국으로부터 유래한 것이다.”

이렇게 혼합된 미국의 산타가 1870년대에 조용히
대서양을 다시 건너갔다. 그때부터 산타의 평판은
무수한 상업적 분장가들에 의하여 손상을 입지않고
지켜진 것이 분명하며, 산타는 어린이의 크리스마스 라는
순전히 세속적인 부면에 점점 초점을 맞추게 되었다“

역사적으로나 성서적으로나, 산타클로스는
예수 그리스도와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이러한 거짓 전통과 유례를 자녀들과
청소년들에게 가르치고 크리스마스 축제를
부추기는 상업적인 행위를 경계해야 합니다

에베소서 4 : 25 절에는 이렇게 교훈합니다
이제 여러분은 거짓을 버렸으므로,
각각 자기 이웃과 더불어 진실을 말하십시오.”

스가랴 8 : 19 절은과 시편 15 : 2 절은
“진리를 사랑” 하고 “진실을 말하라” 고 교훈합니다

자녀들에게 친척과 이웃에게
크리스마스 때 선물을 가져다준다고 말하는 것이
재미있고 무해하게 보일지 모릅니다.

하지만 의도가 나쁘지 않다고 해서 아이들과
이웃과 친척들에게 거짓말을 가르치는 것이
올바르거나 현명한 일은 아닐 것입니다

예수께 영예를 돌리려고 하는 날에 아이들에게
거짓말을 한다는 것이 모순되지 않습니까?

창조주 하느님의 생각과 예수 그리스도의
뜻을 올바로 이해하고 생활에 적용하는 것이
참다운 하느님의 종이며 예수의 제자일 것입니다

성경의 진리를 주의깊이 연구하여
하느님과 예수의 승인받는 믿음을 갖기바랍니다
2019-12-21 08:42:00
124.xxx.xxx.35


작성자 :  비밀번호 : 


번호
제 목
작성자
날짜
조회
684
  [세계적 전염병이 주는 교훈]   그린맨   2020-02-17   1
683
  전염병—나와 가족을 지키려면   그린맨   2020-02-12   4
682
  돈으로 살수 없는 것   그린맨   2020-02-04   8
681
  방송에 나온 부업(간단한 업무)   로맹이   2020-01-30   11
680
  돈이란 무엇인가?   그린맨   2020-01-22   13
679
  꾸준히 부업 / 알바 하실분 (고수익가능)   향기로운   2020-01-07   20
678
  당신은 귀중한 존재   그린맨   2020-01-07   15
677
  경력단절 육아맘이 선택한 재택 아르바이트   ddaraheeya   2019-12-31   20
676
  방송(김경란의 비즈인사이드)에 나온 자택근무 부업 알바 사원 모집합니다!도전하세요!   dbwogjs   2019-12-25   15
675
  크리스마스와 상업주의   그린맨   2019-12-24   30
674
  국내산 산양산삼 및 산삼이 아닐 경우 100배 보상!!   특별기획상품전   2019-12-23   25
673
  ♧ 설 선물 아직도 고민 중이신가요? ♧   무료배송   2019-12-23   25
672
  방송(김경란의 비즈인사이드)에 나온 자택근무 부업 알바 사원 모집합니다!도전하세요!   dbwogjs   2019-12-23   33
671
  방송(김경란의 비즈인사이드)에 나온 자택근무 부업 알바 사원 모집합니다!   dbrha   2019-12-22   32
670
  산타클로스   그린맨   2019-12-21   34
669
  방송(김경란의 비즈인사이드)에 나온 자택근무 부업 알바 사원 모집합니다!   유재헌   2019-12-20   35
668
  방송(드림큐)에 나온 자택근무 부업 알바 사원 모집합니다!   유재헌   2019-12-19   40
667
  동양의 크리스마스   그린맨   2019-12-17   41
666
  영어 쉽게 정복하는 법~, 질병치료에 좋은 민간치료법~   유익한   2019-12-12   43
665
  크리스마스   그린맨   2019-12-12   38
제목 내용 제목+내용 이름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강원도 춘천시 효자2동 279-22 102호 | 발행·편집인: 정광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정광섭 | Tel 033)262-5115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강원 아 - 4 | 등록일자: 2005.10.27 | 발행일자: 2003.7.26
Copyright 2003-2011 참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chamnews.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