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공학교육혁신센터, 6년간 총 10억 원 지원 받아
【삼척=참뉴스】이태용 기자 = 강원대학교 삼척공학교육혁신센터(센터장 최선우)는 4일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지원하는 ‘창의융합형공학인재양성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과대학 스스로 공학교육혁신 방향을 수립하고 산업 수요와 대학특성에 맞는 공학교육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여 창의적 공학인재 양성 및 공학교육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강원대 삼척공학교육혁신센터는 지역산업 수요기반의 ‘그린수소-지능정보기술 융합 차세대 공학인력 양성’을 목표로 △수소산업분야 기반 미래 신산업 수요특화형 교육 △캡스톤디자인 △성과확산 활동 등의 지역산업기반 교육프로그램을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삼척공학교육혁신센터는 2022년부터 6년간 정부지원연구개발비 등 총 10억 원 규모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공학대학 학생을 위한 공학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삼척공학교육혁신센터는 공학대학과 함께 2007년부터 공학교육혁신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학생들에게 보다 질 높은 공학교육을 제공하고 사회에서 요구하는 경쟁력을 갖춘 공학인재를 양성하기 위해서 아낌없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leegija@chamnews.net
이태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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