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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갈래초등학교 골프부 창단
2009년 10월 16일 (금) 21:53:24 이태용 기자 leegija@chamnews.net
【정선=참뉴스】폐광지역의 농촌학교 살리기와 체육 우수학생 육성을 위한 강원 정선지역에 초등학교 골프부가 창단된다.

정선군은 17일 오전 10시 전교생이 58명인 갈래초등학교(교장 박영섭)에서 꿈나무 체육선수 육성을 위한 골프부 창단식을 갖는다고 16일 밝혔다.

박종만 감독과 이운용 코치를 비롯한 6학년 심수연 어린이 등 총 11명의 선수로 구성된 갈래초교 골프부는 방과 후 학교 골프교실에서 골프를 배운 꿈나무 선수들이다.

이에 앞서 갈래초교 총동문회와 학부모들은 골프부 창단을 위한 후원회를 결성하고 별동 교실에 6개 타석규모의 골프연습장을 설치하는 등 총 500만원 상당의 골프용품을 준비했다.

갈래초등학교는 골프부 창단을 통한 골프 특성화학교로 거듭나면서 매년 감소추세에 있는 학생 수가 점차 늘어나길 기대하고 있다.

박영섭 교장은 “유능한 골프선수 발굴 및 육성을 통해 학생들의 특기와 적성을 살리는 교육은 물론 체육 꿈나무들이 저렴하게 연습할 수 있는 여건 마련이 시급한 과제로 남아 있다”고 말했다.

이태용 기자 leegija@cham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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